August 7, 2008

frankie chung

오늘 이 아저씨랑 회의하다가 정말정말 감동받았어요.

작은 아이디어도 쓱쓱쓱 그림으로 디벨롭하는 모습이라던지
반짝반짝하고 호기심많은 눈망울이라던지
스크립의 액션들을 나이가 들어서도 발랄하게 구사한던지
스티븐이라고 부르던 친구가 사실 주성치였다던지 (이건 진정 기절할 노릇)

이제 저도 날림 메모 습관, 퀭한 눈빛,
스크립을 핑계삼아 해왔던 몹쓸 연기들...이제 모두 안녕.
어휴 나도 나이들어서도 저런 똘망한 눈빛이 갖고싶어요...

중국어를 알고있다면 상큼하게 클릭.
http://apoint.okey.net/web/Print.asp?ArticleID=8405

July 30, 2008

studio taid

studio taid, contaxT3

june_2008

taid가 이사를 간다하여 사무실과 안녕을 고할겸,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포토월에서 사진찍기 등등을
할 겸 studio에 들렀습니다.
두리와 상민오빠의 다정한 한때.

couple

obleam(?), contaxT3
june_2008

좋아하는 상민오빠 유녕 커플.
하선생님의 까페에 가고싶다던 유녕과 나의 반항이 소용없었던날.

happy birthday

youjung&heesun's birthday, contaxT3

april_2008

생일파티는 언제나 둘이 같이.

ssung

ssung, contaxT3
april_2008

이렇게나 예쁜 보고팠던 썽